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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워크샵

현대자동차는 'REFLECTIONS IN MOTION'을 통해 방문객들이 ‘Reflection’의 의미에 대해 생각함과 동시에,
시간과 디자인의 상호 관계에 대해 고민하고 발견할 수 있도록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예술적 감각, 즐거움 그리고 활기 가득한 전시 내내, 방문객들은 현대자동차의 인간 중심적 디자인 철학에 몰입되어 움직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 1 Heritage Series – PONY 독특한 헤리티지 디자인을 통해 현대와 미래에 대한 비전을 엿보다

    1975년에 생산된 포니는 한국 자동차 산업의 시작을 예고했습니다. “시간을 초월하는 가치 (Timeless value)”라는 컨셉은 첫 번째 포니에서부터 시작해 브랜드 역사를 통틀어 지속되며 차량 내외 디자인에 다양하게 적용되었습니다. Heritage Series – PONY의 실내 클러스터에는 유리의 고전적인 느낌과 장인 정신이 현대적인 LED와 결합되어 있습니다. 그리고1975년 Pony 도어의 디자인 컨셉을 그대로 살려 고전적인 느낌을 유지하며 고급스러운 소재와 무드 조명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또한 트렁크의 라스트마일용 1인승 모빌리티는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에 대한 현대자동차의 인간 중심적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전면부 헤드라이트는1970년대와 80년대의 픽셀과 8비트 그래픽을 테마로 제작된 오마주입니다. "Pixel Roadtrip"은 이러한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평평한 바닥면에 흑백 픽셀 애니메이션의 단조로운 속도를 연출하면서, 이를 광원으로 활용하여 픽셀 변화의 여정을 표현합니다. 스케일 및 움직임과 같은 다양한 속성을 지닌 다채로운 픽셀 조합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패턴은 그 시대의 진정한 영웅인 Heritage Series – PONY의 그래픽 무대를 보여줍니다.

  • 2 Color & Light 컬러는 낮과 밤만큼 우리 일상의 중요한 요소이다

    컬러 디자인은 감각을 통해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을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우리는 컬러와 빛, 그리고 공간에서 이들이 보여주는 조화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빛을 통해 우리 주변의 헤아릴 수 없는 다양성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컬러와 형태는 차량과 브랜드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자, 색조, 채도, 질감, 표면 및 효과의 복합적인 상호 작용입니다. 우리는 가까운 미래에 전 세계의 도로에서 어떤 컬러 디자인을 보게 될까요? 여기서 얼마나 많은 개성이 발현되고 개개인 간의 상호작용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컬러와 빛의 시각적 작용과 여러분의 움직임에 따라 반사되는 형상에 집중해 보세요. 당신의 존재가 햇살과 교감하여 끊임없이 변화하는 디자인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를 경험해보세요.

  • 3 Material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이 제공하는 인간 중심적 경험을 탐색하다

    현대자동차는 자동차의 미래를 운전자와 탑승자에 맞춰 개별적으로 설계되고 디자인된 생활 공간의 연장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지속 가능한 소재의 활용과 조합이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개인의 취향, 선호, 욕구가 새로운 모빌리티 개념에 적용되면, 모든 감각에 맞춘 색다른 경험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우리 자신의 아이디어와 취향이 반영된 업무 공간과 개인 생활 공간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이제 자동차 내부를 맞춤 설계하여 우리만의 "완벽한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새로운 디자인의 무한한 구성을 만들어 내는 예술적 만화경을 통해, 부드럽게 변화하는 다양한 소재와 움직임의 흐름을 경험해 보세요.

  • 4 45 EV 디자인의 새로운 시대로 진입하다

    45는 현대자동차의 현재를 보여주며, 과거와 미래를 조화롭게 반영하여 EV 디자인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에서 처음 공개된 45는 지난 45년 간의 현대자동차 디자인 유산에 대한 존경을 담았으며 그 디자인 유산은 70년대의 포니 쿠페 컨셉카를 오마주한 디자인을 통해 미래의 EV 플랫폼으로 확장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첫 번째 전용 전기차로 출시되는 아이오닉5는 미래 EV 모빌리티 시대의 새로운 시대를 주도적으로 열어갑니다. 외부 디자인은 포니 디자인 유산에 대한 존경을 표현하는 반면, 내부 인테리어는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줍니다. 45의 내부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집 거실처럼 넓고 편안하며 아날로그와 디지털 시대의 정신의 결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자유롭게 재구성되는 전동화 기반의 개인 맞춤형 디자인 경험인 "Style Set Free"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 5 Prophecy 시간을 초월하는 아름다움과 가장 순수한 형태의 EV 컨셉카

    프로페시의 디자인 컨셉은 ‘인간과 자동차 사이의 감성적 연결이 부여되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미래’입니다. 미학과 기능성의 완벽한 조화를 구현하고 현대자동차의 최신 디자인 철학인 'Sensuous Sportiness(감성적인 스포티함)'를 바탕으로 미래 전기차의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컨셉카입니다.
    공력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간결하고 매끈한 유선형 차체와 실루엣을 적용하였으며, 볼륨감 있는 펜더는 마치 해변가의 검은 조약돌과 같은 느낌입니다. 실내에서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스티어링 휠을 대체하는 2개의 조이스틱입니다. 센터 콘솔과 도어 트림에 적용된 좌, 우로 기울일 수 있는 2개의 조이스틱은 운전자가 가장 편안한 자세를 유지하며 새롭고 직관적인 운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전조등과 후미등, 그리고 스포일러는 픽셀로 통합된 전체적인 형태를 형성하고 새로운 차원에서의 표현의 자유를 나타냅니다. 바디 일체형 3D 픽셀 라이팅은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라인업에서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로 지속될 것입니다. 프로페시의 디자인은 지속 가능한 기술을 추구하는 현대자동차의 철학을 반영하여 재활용 가능한 친환경 소재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 6 Media Strings 인간 중심의 철학을 모티브로 탄생한 새로운 공간 경험

    목진요 Jin-Yo Mok
    미디어 아티스트 목진요 작가의 Media Strings는 현의 진동과 울림을 기계장치와 빛으로 재현합니다. 작은 LED가 달린 와이어들은 알고리즘에 의해 움직이며 마치 빛이 현을 타고 흐르며 소리를 내는 듯한 모습을 나타냅니다. 가동 속도에 따라 달라지는 순수한 기계음과 현악4중주 음악이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공간적 경험을 만들어냅니다. 이렇게 창조된 무대는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철학인 ‘Sensuous Sportiness (감성적인 스포티함)’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작가노트 :
    만드는 게 무엇이든 간명하게 이해되는 작품이기를 바란다.
    나는 최대한 쉽게 그린 그림을, 거의 불가능해 보이는 설계를 통해 실현한다.
    이런 특성은 본디 예술이니 기술이니 이름 붙여 구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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