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은 AI 로보틱스를 통해 우리 일상과 산업 현장이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 제시합니다. 일상 속으로 확장되는 미래를 그려 스마트 물류 솔루션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웨어러블 로봇까지. 그룹 제조 현장에서 검증된 AI 로보틱스를 만나보세요.
1 AMR
현대위아의 자율주행 물류로봇(Autonomous Mobile Robot)은 라이다(LiDAR)센서와 3D 카메라를 활용한 슬램 기술(Simultaneous Localization And Mapping, SLAM)을 기반으로 스스로 주변 환경과 장애물을 인식하여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인 경로를 선택해 이동합니다.
2 Cobot
현대위아의 협동 로봇(Cobot)은 국제 안전 기준을 충족해 작업자와 같은 공간에서 안전하게 협업할 수 있도록 설계된 로봇입니다. 간편한 설치와 유연한 이동성을 바탕으로 생산 라인에 손쉽게 적용할 수 있으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드래그 앤 드롭이나 직접 티칭 방식의 작업 설정이 가능합니다.
3 X-ble Shoulder
현대자동차그룹 로보틱스랩의 웨어러블 로봇 엑스블 숄더는 착용 시 팔 상완부를 보조해 산업 효율성을 높이고 부상 위험과 피로를 줄여줍니다. 무게는 단 1.9kg에 불과하지만, 0~180º의 넓은 가동 범위를 제공하고, 머리 위 작업 시 어깨 관절 부담을 최대 60%까지 줄여줍니다.
4 항만 AGV
부산 신항 7부두에 적용된 현대로템의 항만 AGV는 길이 16m 전기 무인 운송차로 최대 65톤 컨테이너를 운송합니다. 30분 충전으로 8시간 운행하며 트랜스폰더 기반 자율주행과 FMS 관제로 작업관리/트래픽관리/자동충전이 이루어지는 항만 자동화 시스템입니다. 또한 수소연료전지 기술을 접목해 친환경 시스템을 개발함으로써 차세대 항만 물류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5 ATLAS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Atlas는 30년에 걸친 연구와 혁신의 성과를 집약한 차세대 전동식 휴머노이드 로봇입니다. 기존 세대 대비 더 강력하고, 빠르며, 훨씬 폭넓은 동작 수행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무거운 부품을 들어 올리는 작업부터 정교한 분류 및 조립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작업을 수행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